아름다운 물에서 금이 난다고 한들 모든 물마다 금이 나며
옥이 나는 산에서 옥이 난다 한들 모든 산마다 옥이 나겠는가.
아무리 사랑이 중하다고 한들 님마다 따라가랴.
金生麗水라 한들 물마다 金이 나며
玉出崑崗이라 한들 뫼마다 玉이 나랴
아모리 女必從夫ㄴ들 님마다 좃츠랴
-박팽년의 시-
삶은 진리와 사랑을 찾는 끝 없는 여정입니다.
화려하지 않지만,
내 마음에 닿아 잔잔한 물결의 파동을 일으키는 무언가.
예상하지 못한 공명으로 내 마음을 동하게 하는 대상.
마음의 갈증을 해소하는 진리와 사랑을 발견했을 때
우리는 그것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집이 아니지만 마치 나의 집처럼 느끼게 되는 공간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머물며 곁을 떠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이르는 그것을 찾는 목마름으로 공간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을 여행하는 여행자를 위한 장소,
이르는 조선시대 풍류의 미학으로
새로운 쉼의 방식을 추구하는 한옥 호텔 브랜드입니다.
Ideal relaxation. 휴식에 이르다.
Ir. 이르의 이름에는
과거로부터 오늘까지 시간과 함께 흐르고 있는 풍류의 멋 안에서 이상적인 쉼에 이르길 바라는 우리의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서울 종로구 북촌로67-7, 103호Copyright ⓒ 이르 2022 All rights reserved.
상호명 : 주식회사 이르한옥|대표자: 김성용 | 연락처 : 070-7106-3828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성용 | 사업자등록번호 : 360-81-03612|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22-서울-0000